99%가 가맹점인데…李정부 보호법이 걸림돌
맘스터치 인수전에서 가맹점주협의회 리스크가 원매자들에 적잖은 부담으로 지적된다. 가맹사업법 개정으로 가맹점사업자단체의 협상력이 강화되면서 앞으로 프랜차이즈 본부가 이전처럼 마진과 운영정책을 일방적으로 주도하기 어려울 거라는 우려 때문이다. 맘스터치는 국내 매장 대부분이 가맹점으로 운영되고 있어 구조상 원재료 공급가, 판촉비, 가격 인상 등 본부의 수익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