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파트너스 국내총괄 김석현 이탈…피노파트너스 개업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탈(VC) 사제파트너스(옛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의 국내 조직을 전담하던 김석현 전 공동대표가 독자 노선을 선언했다. 국내 자금줄을 책임지던 핵심 축이 이탈하면서 사제파트너스 역시 대형사 출신의 박은수 대표를 영입하며 국내 경영진 라인업을 재편하는 모습이다. 11일 VC 업계에 따르면 김석현 대표는 최근 유한책임회사(LLC)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