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운용, 과기혁신펀드 GP 8곳에 1163억 쏜다
신한자산운용이 약 1160억원의 마중물을 공급해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육성한다. 11일 신한운용은 과학기술혁신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을 공고하며 GP 8곳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 사업은 AI, 첨단로봇·모빌리티, 차세대 보안·네트워크,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바이오, 우주항공·해양, 양자 등 7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전체 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