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올해 흑자전환 기대감 '솔솔'
지난해 2000억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낸 iM증권이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할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그동안 대손충당금을 충분히 쌓아 추가 부담이 줄어든 만큼 수익 개선은 무난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영업손실의 원인이 대규모 대손충당금 때문인 탓이다. 12일 DGB금융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iM증권은 최근 4년간 부동산 PF 부실로 5405억원의 충당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