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ADR 상장 주관사 선정…연내 상장 목표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첫 단추를 꿰었다. 4개 하우스로 대규모 주관사단을 꾸렸다.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미국계 하우스 위주로 낙점했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연내 미국 증시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ADR은 15조원 수준의 달러 자금 조달이 예상되는 대형 딜이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