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정상혁 행장, 마지막 승부수…리딩뱅크 재도전 주목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지난해 신한금융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중 이례적으로 2년 임기를 추가로 부여받았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은 만큼 임기 연장보다는 유종의 미를 거둘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특히 첫 임기 중 신한은행을 리딩뱅크로 이끈 전력이 있는 만큼 올해 다시 실적을 끌어올려 선두자리를 노릴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