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성, 내주 신공장 기공식…中 계약 임박
인쇄회로기판(PCB) 자동화 설비 업체 태성이 중국 대형 전기차 업체와의 계약에 임박했다. 춘절 연휴 이후 계약을 맺기 위해 국내에 방문하기로 한 중국 바이어들이 다음주 예정된 천안 신공장 기공식에 참석한다. 태성은 중국 바이어들이 신공장 현장과 함께 본사에 설치한 장비 스펙을 확인한 뒤 본격적인 계약 협의에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4일 투자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