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신사업, 오히려 '혹' 됐다
모나미가 신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뛰어든 화장품사업에서 고전하고 있다. 당초 회사는 65년 이상의 필기구 제조 노하우를 화장품 제조기술에 적극 활용해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부진한 성과가 지속되면서 오히려 모나미의 부담만 가중됐다는 시장 분석이 나온다. 모나미는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2022년 화장품 사업에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