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회의론', 현장 체감도는 낮았다
엔비디아의 연례 최대 AI 컨퍼런스 'GTC 2026'이 종료됐다. 엔비디아의 기술력과 영향력을 마냥 과시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었다. AI 회의론과 이에 따른 실적 우려 등 늘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시선도 함께 이어졌다. 시장에서는 AI 수요 성장세가 향후 정체 국면에 접어들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 증설 과정에서 전력 수급이나 토지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