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창투, 시프트업 투자 성과 가시화
'콘텐츠투자 명가'로 불리는 대성창업투자(대성창투)가 지난해 영업이익률 50%를 넘겼다.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에 대한 투자금 회수 덕분이다. 앞서 대성창투는 지난 2018년과 2020년 대성블라썸일자리 펀드 등 3개 투자기구(비히클)을 동원해 시프트업에 투자했다. 시프트업이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대성창투의 보유 지분 가치는 10배 이상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