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만년 열등생, 글로벌사업 어쩌나
국내 문구기업 모나미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평가가 낙제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부진한 ESG등급이 향후 자회사인 모나미코스메틱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화장품사업 진출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한국ESG기준원에 따르면 모나미는 작년 ESG 평가에서 통합 'D'등급(매우취약)을 받아들었다. 세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