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설 후광…CKD 연매출 12조원 청신호
현대글로비스의 핵심 비즈니스인 CKD(반조립제품) 매출 규모가 올해 12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주거래처인 현대차‧기아의 새로운 해외 전진기지가 될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본격적인 가동에 돌입하면서 부품 수주물량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에서다. 지난 5년(2020년~2024년)간 현대차‧기아의 해외 생산량이 늘면서 현대글로비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