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가맹사업 의존도'…타개책 마련 분주
더본코리아가 추진할 사업다각화 성패가 향후 지속성장에 분수령으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특히 여전히 전체 매출의 과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맹사업의 경우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구도 속에서 언제까지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이에 매출 다변화를 통한 사업 리스크 분산이 더본코리아의 최대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