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부터 숏폼까지…KT, 미디어 전면재편 '총력'
KT가 3대 성장동력 중 하나인 '미디어 사업' 부문을 인공지능(AI) 및 콘텐츠 중심으로 전면 재편한다. IPTV에 AI 에이전트를 접목하고 숏폼 부문에 첫 발을 내딛는 등 신(新)산업 트렌드를 전방위로 아우르는 방식이다. KT는 추후 그룹사에 AI 플랫폼을 확대 적용하면서 중복투자를 원천 방지하고 단말매출 규모까지 띄우는 일석이조 효과를 정조준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