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 ESG경영 탈피책은
더본코리아가 최근 각종 논란에 직면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성을 위한 ESG경영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만 유가증권시장 상장 직전 만들어진 이 회사의 ESG위원회는 여전히 구색 맞추기 수준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ESG위원회 구성원이 모두 회계·법률전문가 인사들로 채워진 탓에 전문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