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 투자 정체…미래 성장동력 '빨간불'
그라비티가 연구개발(R&D) 투자 부진으로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게임 시장 환경에서 기술 혁신과 IP 다양화가 생존을 좌우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라비티의 투자 규모는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4년 그라비티의 연구개발비는 약 153억원이었다. 이는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