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협의체' 이끄는 서승현 부행장, 신성장동력 발굴 과제
신한금융그룹의 글로벌사업 역량은 업계 최상위로 평가받는다. 일본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수익 구조를 통해 그룹 실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매년 성장을 지속하면서 그룹 내 실적 비중 역시 커지는 추세다. 이같은 성과는 굳건한 글로벌 조직에 기반을 두고 있다. 지주에서 계열사를 총괄했던 매트릭스 체제는 해체됐지만 글로벌사업은 여전히 협의체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