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펀드, '전통 강자' 실종…낮은 수익성 발목
올해 모태펀드(문화체육관광부 등) 2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스포츠 분야의 전통 강자들이 모습을 감췄다. 낮은 수익성과 투자금 회수(엑시트)의 어려움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번 스포츠 계정 출자사업에는 분야별로 ▲스포츠산업(1곳) ▲스포츠전략(5곳) ▲스포츠출발(4곳) ▲스포츠프로젝트(5곳) 등 총 15개 GP가 지원했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