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품목 마케팅 능력 '뚝'
한독의 상품 마케팅 능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도입한 품목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더욱이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 주력 사업부문이 위축됨에 따라 전반적인 외형과 수익 반등의 동력 마련이 쉽지 않은 여건으로 관측된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독은 올 1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 1184억원, 영업손실 16억원, 당기순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