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영업익 흑자전환…반등 기틀 마련
코오롱글로벌이 올해 1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을 50배가량 끌어올리는 성과를 냈다. 원가 급등에 따른 수익성 저하 리스크에 대응하며 반등 기틀을 마련한 모양새다. 다만 원가율 개선 등으로 영업을 통한 이익창출력은 향상됐음에도, 금융비용 부담이 가중되면서 순손익 흑자 전환에는 실패했다. 외부차입에 기반을 두고 유동성을 확보한 영향인데, 향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