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숙원 VVIP 호텔…포트폴리오 마지막 퍼즐
파라다이스그룹이 20년 넘게 준비해온 장충동 초고급 호텔 개발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한다. 그룹 최초의 서울 호텔이자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카지노와의 시너지, 자산가치 제고까지 겨냥한 복합 전략의 일환이다. 장충동 플래그십 호텔은 1만3950㎡ 부지(약 4220평)에 지하 5층~지상 18층, 약 189~200실 규모다. 총 공사비는 5750억원으로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