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 "5년 내 글로벌 빅테크"…일본 시장 발판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가 취임 이후 선언한 '글로벌 빅테크 도약'이 올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지난해를 원년 삼아 클라우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AI)을 핵심으로 체질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김 대표는 올해 AI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김 대표로서는 글로벌 성과 가시화와 내부 수익 구조 안정화라는 이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