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환·장승현, AI 두 기둥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가 이끄는 AI 전환 전략의 중심에는 정지환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장승현 AI사업본부장이 있다. 이들은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각각 주도하며 'AI 기업 한컴'으로의 변신을 견인하고 있다. 정지환 CTO는 한컴에서만 19년 넘게 근무해 온 '한컴맨'이다. 2006년 한컴오피스 한쇼팀 팀원으로 입사한 뒤, 15년 동안 프레젠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