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M '5조' 돌파 건근공, 대체투자 수익률 두배 껑충
지난해 건설근로자공제회의 투자자산 운용규모(AUM)가 5조원을 넘어서면서 전략 변화가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환오픈 도입으로 수익률 급감 방어에 성공한 가운데 채권 중심의 운용에서 벗어나 대체투자 비중을 점차 확대하는 시도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 환오픈 전략 효과 톡톡…해외주식·대체투자가 실적 견인 건설근로자공제회의 투자자산 AUM은 2004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