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투수' 김선영 1년, 한컴라이프케어 '방산산업' 탄력
한컴라이프케어가 재도약을 노리고 있다. 대표이사 자리에 오른 지 약 1년이 된 김선영 대표가 지휘봉을 잡은 이후, 회사는 방산 사업에 탄력을 받으며 매각 대상에서 수출 효자로 반전을 노리는 모습이다. 한컴라이프케어(옛 산청)는 공기호흡기, 방독면 등 소방과 국방사업 및 특수목적 피복류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한컴의 자회사다. 최근에는 전기차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