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증권, '저PBR' 끌어올리기 고심
DB증권은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모범생'으로 꼽힌다. 몸집이 비교적 작지만 밸류업 공시(기업가치 제고 계획)를 빠르게 내놓았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DB증권은 저평가된 PBR(주가순자산비율)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B증권은 지난해 9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지난해 키움증권(5월)과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