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위드 송상엽, '포스트 양자 시대' 주도
'1세대 보안기업' 한컴위드가 변곡점을 맞이했다. AI 기반 인증 기술과 양자내성암호(PQC)로 2막을 맞이하는 한편, 국방 과제를 교두보 삼아 해외 수출 확대도 추진 중이다. 그룹 차원의 AI 전략과 보안 기술을 결합해 시너지를 노리는 가운데 송상엽 부사장(대표)이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한컴위드(HancomWITH)는 국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