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기조 두산건설, 재무건전성 개선 기대
두산건설이 지난해 10년 만에 최대실적을 낸 데 이어 올해에도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전년 대비 이익폭은 다소 줄었지만 안정적 이익 창출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재무건전성 개선 기대감도 높아졌다. 30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두선건설은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4248억원, 영업이익 82억원, 순이익 42억원을 올렸다. 지난해 1분기 대비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