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법인 '재도전'…오너 2세 직접 챙긴다
노랑풍선이 지난해 11월 일본 도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데 이어 올해 3월에는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사무소를 열며 본격적인 현지화 전략에 나선다. 향후 일본을 중장기적인 캐시카우로 육성한다는 비전이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노랑풍선은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하며 3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실제로 작년 1분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