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약진에도…수익원 확보 '해결과제'
KT가 최근 비핵심자산 유동화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개선세에 힘입어 재무 체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향후 2년 동안 인공지능(AI) 부문에만 7조원이 넘는 투자를 집행해야 하는 점에 비춰볼 때, 계열사 실적·재무 개선을 향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별도기준 대비 연결기준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최근 큰 폭으로 감소한 점을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