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배당한 삼성E&A, 지배구조 '우수'
지난해 삼성E&A가 12년만에 배당을 재개하면서 기업지배구조가 한층 개선됐다. 기존에도 기업지배구조 준수율이 우수한 편에 속했으나 배당을 재개하면서 기업지배구조 준수율이 70%를 넘어선 것이다. 삼성E&A는 향후 배당예측 가능성 등을 더욱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7일 삼성E&A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지배구조 항목 15개 중 11개를 준수해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