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도 못 살린 '인조이'…크래프톤, IP 리스크 재부각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야심차게 선보인 신작 '인조이(inZOI)'가 출시 3개월 만에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AI 기술을 접목한 실험적 시도였지만, 이용자 이탈을 막지 못하면서 결국 단일 IP 구조라는 고질적인 한계를 다시금 드러냈다는 평가다. 인조이는 지난 3월 크래프톤이 출시한 1인칭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