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후 증자' 빌리언스, 매각 수순 밟기?
코스닥 상장사 '경남제약'의 최대주주인 '빌리언스'가 무상감자와 유상증자를 같이 진행하며 재무구조 개선 작업에 착수했다. 이를 두고 M&A업계 일각에선 남궁견 회장이 '휴마시스→빌리언스→경남제약'으로 이어지는 기업을 매각하기 전 몸만들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빌리언스는 오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