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마와 맞손…'국내 호흡계 1위' 굳히나
대원제약이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협업을 통해 국내 호흡기 치료제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둔화된 성장세를 돌파하고 호흡기 제품 포트폴리오를 만성·중증 질환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대원제약은 올해 1월 아스트라제네카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천식흡입제 심비코트(라피헬러·터부헬러)와 풀미코트 레스퓰의 국내 유통을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