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영상화 전략…히든시퀀스 투자 회수는 '안갯속'
크래프톤이 자사 게임 IP의 영상화를 목표로 전략적으로 투자한 콘텐츠 제작사 히든시퀀스가 수년째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의 외연을 드라마·영화로 확장하려 했지만 기대만큼의 수익화는 이뤄지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만성적인 적자 구조와 자본 감소에 더해 장부가치 평가에서도 하락 신호가 포착되며 크래프톤의 투자 회수 가능성에 대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