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문제? '덱스터 최대주주' 김용화 감독, 보유 주식 78만주 공탁
종합 콘텐츠회사 덱스터의 최대주주 김용화 감독이 용산세무서에 덱스터 주식 78만주를 담보로 잡혔다. 세금 관련 문제로, 납부가 이뤄질 때까지 지분 일부가 묶인 것으로 해석된다. 김 감독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인의 덱스터 주식 절반을 담보로 제공하고 주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은 것으로 파악된다. 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용화 감독은 용산세무서의 명령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