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비리 구속' 사태 딛고…4400억 뿌린다
MG새마을금고중앙회가 내외부 관계자들의 출자 비리와 법정구속 사태를 딛고 사모펀드(PEF)와 벤처캐피탈(VC) 등 대체투자 출자 업무를 본격 재개했다. 지난해 말 기관출자자(LP) 시장에 다시 고개를 내밀며 자신감을 찾은 새마을금고는 올해 새롭게 10곳의 국내 PE 위탁운용사(GP)를 선정했다. 시장은 새마을금고가 LP 생태계에서 돌풍을 일으킬 지 주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