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지주 중 보유량 최대…진옥동·재일교포 책임경영 콜라보
신한금융지주의 임원 자사주매입 규모는 현재 다른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앞서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책임경영 기조 하에 임원들의 자사주 총량 역시 일정 수준을 유지했다. 여기에 재일교포 추천 사외이사들도 자사주 규모 유지에 큰 기반이 된다. 신한금융의 실질적인 대주주 역할을 하는 재일교포들을 대변하는 만큼 일정 규모 이상의 자사주를 꾸준히 보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