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수익률 309%…미시간 1000억 펀드 도전
미시간벤처캐피탈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1000억원 펀드 조성에 나선다. 넷플릭스의 도약과 관람객 감소 등 영화산업이 침체기에 빠져 있는 가운데 민간 출자자(LP)를 확보해 펀드레이징에 성공할 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미시간벤처는 최근 한국성장금융이 주관하는 'K-콘텐츠 미디어 전략펀드' 지적재산(IP) 확보 분야에서 10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