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전반 둔화세…'신사옥 기저' 극복 총력
IT인프라 전문기업인 가비아가 최근 신사옥 건설 및 이전에 따른 기저(基底)로 실적·재무 둔화세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 감가상각 및 이자비용 등이 불어나면서, 당분간 경영 전반에 재무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최근 들어 영업활동현금흐름을 큰 폭으로 개선했지만, 자체 수익성보다 매입채무·미지급금을 늘린 착시효과로 나타나면서 추후 재무 건전성에도 경고등이 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