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코스, K-뷰티 인기 편승…'아픈 손가락' 탈출
KT&G 자회사 가운데 '아픈 손가락' 취급을 받던 코스모코스가 효자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채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인 K-뷰티의 인기에 편승해 최근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장에서는 코스모코스가 2018년부터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면서 턴어라운드 기반을 마련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스모코스는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