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키운 기술수출 덕 가외수입 '착착'
영진약품이 기술수출한 희귀질환 치료제 'KL1333'이 글로벌 제약사 품에 안기며 상업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영진약품은 580억원 규모의 잔여 마일스톤과 중장기 로열티 수익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아울러 영진약품은 한국·일본 내 남은 판권의 추가 이전 가능성도 열어둔 상태다. 영진약품은 지난 2017년 스웨덴 바이오기업 앱리바(Abl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