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전량 미매각…10곳 인수단의 무거운 어깨
CJ CGV가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단 한 건의 주문도 받지 못하며 전량 미매각을 기록했다. 올해 신종자본증권 미매각에 이어 또다시 수요 확보에 실패해 기관투자가의 외면이 이어지고 있다. 무려 10곳으로 구성한 대표주관사와 인수단은 오는 21일까지 추가 청약을 받기 위해 바삐 움직여야 한다. 청약이 없을 경우 결국 총액 인수의 책임을 떠안아야 한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