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생산금융 확대 공감"…당국에 RWA 완화 요청
국내 은행권이 생산금융 역할 강화를 주문한 금융당국에 관련 제도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중기대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RWA(위험가중치) 조정 등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병칠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1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 은행 이사회 의장 정례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가계대출 총량 규제가 강화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