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이후 끊긴 히트작…글로벌 확대 총력전
바른손그룹의 영화 제작·배급사 바른손이앤에이가 다각도의 생존전략 모색에 집중하고 있다. 영화 '기생충'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이 회사는 이후 별다른 히트작이 없을 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산업의 불황까지 겹치며 큰 폭의 역성장을 기록 중이다. 이에 동남아시아 영화제작사와 협업을 이어가는 등 글로벌사업에 총력전을 펼치며 턴어라운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