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새 매출 반토막…'디아블로' 시리즈 영향도 제한적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 등으로 PC온라인게임 전성기를 이끌었던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블리자드코리아)가 급격한 외형 축소에 직면하고 있다. '디아블로 이모탈'과 '디아블로4' 출시 효과를 잠시 2년 연속 매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조직 축소와 이용자 접점 상실 등 국내 사업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