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철의 한양증권…위태로운 롯데 DCM 마수걸이
한양증권이 부채자본시장(DCM)에서 롯데그룹 계열사의 회사채 발행 주관사단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일반 회사채 시장에서 롯데 그룹사와 인연이 거의 없던 한양증권으로선 의미 있는 성과로, 베테랑 투자은행가(Investment Banker) 출신인 김병철 사장의 활약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IB 업계에 따르면 한양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