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압박 커지자…앤씨앤, 5대1 주식병합 '승부수'
코스닥 상장사 '앤씨앤'이 5대1 주식병합을 추진한다. 최근 금융당국이 동전주 규제 강화를 예고한 가운데 관리종목 탈피 가능성이 커지자 주가 정상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에 나선 것이다. 앤씨앤은 향후 수익성 개선과 시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가치 부양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차량용 블랙박스 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