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O 첫 사내이사 포함…안전경영 힘 준다
GS건설이 안전 책임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이사회 구성에 변화를 예고했다. 그동안 오너 일가와 대표이사 중심으로 유지돼 온 사내이사 체제에서 벗어나 안전 조직 책임자를 경영 의사결정 구조에 직접 참여시키는 첫 사례다. 최근 건설업계 전반에서 안전경영 중요성이 커진 흐름과 맞물려 이사회 차원의 안전 관리 책임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GS건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