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2년째…모바일 전략 부재에 흔들리는 기반
블리자드코리아가 '디아블로' 시리즈의 한계와 모바일 대응 미흡, 미래 신작 IP 부재 등으로 조직 축소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실적 부진이 누적된 상황에서 IP를 제공하는 본사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또한 이를 반전시킬 만한 전략 카드나 콘텐츠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향후 추가적인 축소 가능성도 제기된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3...